studiofork

attitude

정해진 일만 보면, 정작 중요한 일을 놓칩니다.

로고와 홈페이지 요청으로 시작하는 일이 많지만, 요청받은 일을 바로 시작하지 않습니다.
왜 필요한지부터 묻고, 할 일과 하지 않을 일을 계약 전에 대표님과 함께 정합니다.
일을 맡기는 쪽과 맡는 쪽을 모두 15년 동안 겪었기에 할 수 있는 일입니다. 디렉터 커리어 보기

  1. ask

    왜 필요한지 먼저 묻습니다

    첫 만남에서 묻는 것은 '홈페이지가 왜 필요한지, 어디에 쓰려고 하는지'입니다. 그 답에서 회사가 이미 지키고 있는 고객과의 약속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2. widen

    필요하면 범위를 넓힙니다

    로고 하나로 풀리지 않는 과제라면, 로고가 아니라 브랜딩이라는 말로 넓혀 설명합니다. 대표 인터뷰로 브랜딩을 통해 무엇을 얻고 싶은지부터 파악합니다.

  3. narrow

    필요 없는 일은 뺍니다

    지금 꼭 필요하지 않은 일은 빼자고 먼저 말합니다. 정한 범위 안에서 끝까지 책임지기 위해서입니다.

    실제로는

    유연 | 로고와 홈페이지까지 검토했지만, 오픈에 꼭 필요한 이름, 명함, 오픈 행사로 좁혔습니다.
  4. agree

    역할과 범위를 함께 정합니다

    스튜디오포크가 맡을 일과 회사가 맡을 일, 하지 않을 일을 계약 전에 함께 정합니다. 회사의 상황과 조직 구성에 따라 디렉션만 맡기도 하고, 실행까지 맡기도 합니다.

service

콘텐츠로 관심을 끌고, 브랜드로 확신을 줍니다.

광고는 아직 모르는 손님을 찾아가고, 콘텐츠는 그 관심을 붙잡습니다.
상담부터 서비스를 받기까지, 손님이 믿고 맡기게 만드는 것은 브랜드입니다.

  1. 01발견SNS, 검색
  2. 02관심콘텐츠, 매장
  3. 03신뢰후기, 사례
  4. 04검토비교, 견적
  5. 05상담 신청문의, 전화
  6. 06상담미팅, 방문
  7. 07제안제안서, 견적
  8. 08계약계약, 일정
  9. 09경험제품, 서비스
  10. 10추천후기, 소개

광고, 콘텐츠, 검색찾아가고, 관심을 끄는 구간 01 ~ 05

마케팅이 닿지 않는 구간광고에서 한 약속을 직접 지키는 구간 06 ~ 09

후기소개로 10

브랜딩01 발견부터 10 추천까지, 모든 접점을 같은 회사로

find, build, direct

맡기실 수 있는 일은 세 가지입니다.

처음이라면 FIND로 지금 회사의 기준부터 찾고, 기준이 분명하다면 BUILD부터 시작합니다.
만든 뒤에는 DIRECT로 같은 기준을 계속 지킵니다.

  1. FIND

    진단

    사업, 대표, 고객을 분석해 브랜드의 기준을 찾습니다.

    받는 것
    기준 문서, 90일 실행안
    기간
    2~3주
    시작 가격
    400만 원부터

    이 안에서 하는 일

    • discover 고객과의 약속 찾기 | 대표 인터뷰, 상담과 현장 관찰, 고객 관계 분석
  2. BUILD

    기준과 홈페이지

    브랜드, 웹, 콘텐츠 등 필요한 접점을 구축합니다.

    받는 것
    아이덴티티 정비, 홈페이지, 회사소개서와 견적서 같은 상담과 계약 자료
    기간
    10~14주
    시작 가격
    2,500만 원부터

    필요한 것만 골라 범위를 정합니다. 촬영과 영상은 VIDEO ROMANN과 함께합니다.

    이 안에서 하는 일

    • define 브랜드 언어 | 핵심 메시지, 로고와 아이덴티티, 브랜드 가이드
    • design 접점 설계 | 홈페이지, 검색, 패키지와 리플렛 같은 제작물
  3. DIRECT

    운영과 디렉션

    내부팀과 외부 업체가 같은 기준으로 움직이도록 디렉션합니다.

    받는 것
    홈페이지와 Case 운영, 월간 리포트, 대표 미팅, 외주 결과물 검수
    기간
    6개월부터, 월 단위
    시작 가격
    월 150만 원부터

    광고를 함께 운영하면 광고비는 고객사가 매체에 직접 결제합니다.

    이 안에서 하는 일

    • deliver 알리기 | 프로젝트 블로깅, 콘텐츠와 광고 운영, 월간 성과 리포트

fractional creative director

회사의 상황에 맞춰, 맡는 방식을 바꿉니다.

스튜디오포크는 프랙셔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Fractional Creative Director)로 일합니다. 디렉터를 정규직으로 뽑지 않고도, 필요한 기간과 시간만큼 회사 안의 디렉터로 둘 수 있는 방식입니다. DIRECT가 이 방식으로 움직이고, 실행은 프로젝트마다 꾸린 팀이 함께 맡습니다.

마케팅팀이 없는 회사에는 마케팅팀이 되고, 있는 회사에는 그 팀의 방향을 잡습니다.
맡는 방식은 달라도, 브랜드의 기준은 하나로 지킵니다.

team

마케팅팀이 회사 안에 없는 회사

대표님의 마케팅팀이 됩니다

지금 모습
대표가 직접 하거나, 외부 대행사에 맡기고 있습니다
겪는 어려움
대행사에 맡겨도 무엇을 요청하고 어떻게 평가할지 몰라, 결과를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스튜디오포크가 하는 일
대표님 대신 마케팅을 디렉션하고, 필요하면 실행까지 맡습니다
얻는 것
대표님은 본업에 집중하고, 마케팅은 한 기준으로 관리됩니다

direction

마케팅팀이 회사 안에 있는 회사

그 팀의 방향을 잡습니다

지금 모습
사내에 마케팅 담당자나 팀이 있습니다
겪는 어려움
실행은 되지만 기준이 없어 채널마다 말이 다르고, 담당자가 바뀌면 방향도 바뀝니다
스튜디오포크가 하는 일
브랜드 기준과 메시지를 세우고, 사내 팀을 이끕니다
얻는 것
사내 팀이 같은 기준으로 움직이고, 기업형과 겨룰 서비스가 손님 앞에 섭니다

지금 회사가 어떤 지점에 있는지, 편하게 알려주세요.

문의하기

스튜디오포크가 일하는 방식을 한 권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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