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aluation
함께 일한 회사에서 달라진 것.
decision
내려진 결정
시안이 아닌 회사 이름의 의미를 먼저 제안해, 첫 만남에서 협업이 결정되었습니다.
가구 제조사
두 회사가 각자의 이름이 아닌 하나의 이름으로 쇼룸을 열고, 대등하게 소개하는 기준을 갖추었습니다.
공동 쇼룸
practice
자리 잡은 방식
명함부터 이메일 서명, 홈페이지까지 하나의 문장으로 회사를 설명하게 되었습니다.
가구 제조사
새 프로젝트를 올릴 때마다 설계 의도와 핵심 특징을 함께 정리하는 방식이 자리 잡았습니다.
인테리어 회사
channel
새로 열린 창구
사진이 적은 상업 공간도 별도의 페이지와 문의 창구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인테리어 회사
노후한 홈페이지를 대체해, 방문자가 계약 전에 공사 절차와 약속을 먼저 확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인테리어 회사
정식 오픈 전부터 커밍순 페이지로 문의를 받는 창구를 열었습니다.
스포츠 기술 회사
영업비밀 보호를 위해 업체명은 노출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