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iofork

creative director

사업을 할 때 무엇이 중요하고 어떻게 판단해야 하는지 압니다.

  1. agency

    대행사에서 만들고

    2011 ~ 2015, 디자인 컨설팅 에이전시

    insight

    좋은 결과물은 요청서에서 절반이 정해집니다. 무엇을 요청하고 무엇으로 평가할지부터 함께 정합니다.

    시각디자인을 전공한 UX 기획자이자 PM으로 통신(SKT), 유통(이마트와 NS홈쇼핑), 글로벌 헬스케어(시그나) 등 여러 업종의 디지털 채널을 만들었습니다. 아트센터 플랫폼엘의 공간 동선과 온라인 경험을 함께 설계했습니다.

  2. startup

    창업 멤버로 키우고

    2015 ~ 2016, 서울스토어

    insight

    작은 회사에 필요한 것은 큰 회사의 축소판이 아니라 지금 규모에 맞는 기준입니다. 필요한 만큼만 제안합니다.

    패션 플랫폼 서울스토어의 창업 멤버로 수익 모델, 운영 기준, 고객 지표를 처음부터 세웠습니다. 서울스토어는 회원 350만 명으로 자라 2022년 약 500억 원에 인수됐습니다.

  3. in-house

    회사 안에서 맡기고

    2016 ~ 2026, 외국계 생명보험사

    insight

    큰 조직은 담당자가 바뀌어도 흔들리지 않는 기준으로 브랜드를 지킵니다. 그 방식을 회사의 크기에 맞게 옮겨, 기업형과 겨룰 기준을 세웁니다.

    임직원 900여 명의 외국계 생명보험사에서 전사 브랜드 톤앤매너를 관리하고, 홈페이지, 앱 서비스와 대형 디지털 채널 구축을 기획했습니다. 기획, 디자인, 브랜드 협력사의 일정과 결과를 관리했습니다.

studio fork

브랜드를 꾸미지 않습니다. 기준을 세웁니다.

스튜디오포크는 브랜드를 새로 만들어주는 디자인 회사가 아니라,
이미 잘하고 있는 회사 안에서 기준을 찾아 브랜드, 웹, 마케팅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게 만드는 외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입니다.

team

디렉터가 방향을 잡고, 프로젝트마다 맞는 전문가가 합류합니다.

스튜디오포크는 프로젝트마다 팀을 새로 꾸립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처음부터 끝까지 맡고,
디자인, 개발, 마케팅은 그 일에 가장 잘 맞는 전문가가 함께합니다. 촬영과 영상은 협업사 VIDEO ROMANN이 맡습니다.

partner

영상과 비주얼 프로덕션 VIDEO ROMANN이 촬영과 영상을 맡습니다.

videoromann.com

talks & awards